대전대표무용단1 춤으로 하나 되는 10년 만의 대축제: 2026 6대 광역시·제주특별자치도 무용예술교류전 "대전 대표 김원경 무용단 진도북 춤"(무용을사랑합니다) 대한민국의 무용 예술이 한여름 밤의 태화강을 수놓습니다. 10년이라는 긴 기다림 끝에 전국 무용인들의 열정과 화합을 담은 '2026 6대 광역시·제주특별자치도 무용예술교류전'이 오는 7월 11일(토) 오후 7시 30분, 울산의 유서 깊은 문화유산인 태화루 특설무대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립니다.이번 행사는 단순히 지역 무용단의 공연을 넘어,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정수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교류의 장이 될 것입니다.1. 10년의 기다림, 그 이상의 가치지난 10년 동안 무용 예술계는 각자의 지역에서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이번 교류전은 울산,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인천 등 6대 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무용단이 한자리에 모여, 각 지역의 고유한 춤사위와 예술적 정체성을 공유하는.. 2026. 7.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