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1 [무용일기] 시공간을 초월한 무대의 전율, 대전시립무용단 제79회 정기공연 ‘DTX 042’ 생생한 관람 후기 시공간을 초월한 무대의 전율, 대전시립무용단 제79회 정기공연 ‘DTX 042’ 생생한 관람 후기오랫동안 손꼽아 기다려온 대전시립무용단의 제79회 정기공연, 'DTX 042 (Dynamic Train eXpress)'를 드디어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직관하고 왔습니다. 이번 공연은 대전 문화예술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대작으로, 대전의 지역번호인 '042'를 모티브 삼아 상상의 초고속 열차를 타고 대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우주까지 달린다는 독창적이고 판타지적인 콘셉트 덕분에 공연 전부터 엄청난 기대를 모았습니다. . 대전의 정체성과 미래 가치를 발견한 신선한 기획의도많은 사람들이 대전을 '태풍의 눈처럼 고요해 노잼도시'라는 별명으로 부르기도 하지만, 이번 대전시립무용단의 'DTX 042'는.. 2026. 6.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