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수의 꿈과 현실, 국·시립무용단 '정단원'과 '연수단원(비상임)'의 모든 것 (무용을사랑합니다)
무용수의 꿈과 현실, 국·시립무용단 '정단원'과 '연수단원(비상임)'의 모든 것대한민국에서 무용수의 길을 걷는 이들에게 국·시립무용단은 거쳐 가고 싶은 선망의 대상이자, 안정적인 예술 활동을 보장받는 최고의 직장으로 통합니다. 국립발레단, 국립현대무용단, 서울시립무용단을 비롯해 각 지역의 시립무용단까지 공공 예술단은 철저한 오디션을 통해 인력을 선발합니다.하지만 막상 무용계의 문을 두드리면 혼란을 주는 용어가 있습니다. 바로 '정단원'과 '연수단원(비상임)'입니다. 언뜻 비슷해 보이지만, 이 두 신분은 고용 형태, 급여 체계, 연습 환경, 그리고 미래의 커리어 방향성까지 완전히 다른 길을 걷게 만듭니다.방문자들이 블로그나 커뮤니티 글에 오래 머물며 깊이 공감할 수 있도록, 두 신분의 명확한 차이점과 무용..
2026. 8. 11.